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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일보] 상무지구에 신개념 비지니스호텔 ‘두바이’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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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10-24 10:52 조회3,6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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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지구에 신개념 비지니스호텔 ‘두바이’ 개관

12층 최고급 85객실 규모···체류형 관광 활성화 기대

안마의자·월풀욕조·장애인실까지··· 조식 뷔페 제공 


2016. 09.01(목) 19:09확대축소
 광주·전남 상권의 중심 상무지구에 객실 85실 규모의 비지니스호텔이 들어섰다.

 두바이호텔(대표 윤명열·전시종)은 지난달 31일 오후 6시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1년간의 꼼꼼한 신축공사를 거쳐 광주 서구 상무지구 중심부(상무번영로 47)에 총 12층, 객실 85실(총 면적 1322㎡)의 비지니스호텔 건물을 준공했다.

 비지니스호텔은 일반 관광호텔과 달리 사우나, 헬스장, 연회장 등 호텔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부대시설은 없지만 조식이 제공되며 시설이나 서비스는 호텔급이다. 가격은 호텔과 모텔 사이로 사업차 지역을 찾은 출장객은 물론 가족·친구 등 여행객들이 애용하면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서울, 인천 등 상권이 발달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수 들어섰지만 광주에서는 두바이호텔이 두 번째다.

 두바이호텔은 스탠다드룸 19실(장애인실 포함), 디럭스룸 더블·트윈 각각 21·43실, VIP룸 2실 등 총 85개의 객실을 갖췄다. 

 모든 방에는 호텔 방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월풀욕조가 설치돼 여행 피로를 풀기 적합하다. 디럭스룸부터는 신개념 의류 관리기인 LG스타일러 또는 안마의자도 마련했다. 인테리어도 20여가지 테마로 구성했다.

 전체 객실 중 45실에는 영국 왕실의 침대로 알려진 로렌윌리암스의 최고급 침대 매트리스를 들였다. 와이파이, 전기주전자, 비데, 페이스·바스타월 등 호텔 객실의 구비품도 넣었다. 발렛파킹 서비스를 제공하고 1층 프론트에선 커피를 무료로 마실 수 있다.

 조식도 자랑거리다. 

 양식과 한식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20가지 정도 뷔페식으로 제공한다.

 윤명열 대표(56)는 “광주지역의 대형 관광호텔은 연회나 행사 등이 있거나 연말 등 일부 때만 수익이 나고 8월 등 휴가철 때는 객실이 비는 등 사업의 부침이 있는 게 일반적”이라며 “비즈니스호텔은 이와 달리 연중무휴로 꾸준히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고 내다봤다.

 그는 이어 “아직 정식 개관도 하지 않았는데 벌써 30실 정도 법인 고객의 예약이 들어왔다”며 “호텔 못지 않은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해 향후 광주의 전시, 관광 산업과 함께 꾸준히 성장을 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픈 기념으로 당분간 객실은 절반 가격으로 제공한다. 주중가 2인 1실 1박 기준 스탠다드가 8만8000원, 디럭스 더블은 9만9000원, 트윈 11만원, VIP 18만7000원이다. 대실은 하지 않을 방침이다. 

 비지니스호텔 특성상 50실 정도는 법인 고객 몫이고 나머지는 온라인 등을 통해 일반인 예약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두바이호텔은 내달 KTX송정역 인근 광산구청 뒤편에 객실 56실 규모의 또 다른 비즈니스호텔인 ‘마드리드 호텔’을 열 예정이다.



김주연 기자 sense@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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